P3-9.3 세 가지 운영 표의 차이¶
Section ID:
P3-9.3Version:v2026.09.20
같은 명단도 비교 리포트·검토 큐·목표 라벨 후보 표에서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리포트는 관측 차이를 설명하고, 큐는 확인할 일을 배정하며, 라벨 후보 표는 실제 확인한 결과와 미확인을 구분합니다. 큐에 없는 행을 원본에서 지우거나 정상 라벨로 바꾸면 이 역할이 섞입니다.
원본 명단과 비교 리포트: A·B·C 모두 포함¶
P3-8.5의 가상 비교 구간 A·B·C를 재사용합니다. 한 행은 개별 동작이 아니라 여러 완료 동작을 묶은 구간이며 키는 window_id입니다. A의 비교값과 하강 건수는 P3-9.2와 같습니다. 필요한 측정과 안전 관련 분류가 있고, 각 기준선과 최근의 조건·측정 정의가 맞으며 차이를 같은 단위로 비교할 수 있다는 가정을 유지합니다.
| window_id | diff_mean (L/min) | recent_count | decline_count | safety_related |
|---|---|---|---|---|
| A | -0.35 | 20 | 14 | yes |
| B | -0.35 | 3 | 1 | no |
| C | -0.18 | 18 | 12 | yes |
diff_mean은 최근 동작별 후반 평균의 평균에서 기준선의 같은 평균을 뺀 값입니다. decline_count는 후반 평균−초반 평균 ≤ −0.30 L/min을 충족한 동작 수이며, 경계를 포함하고 동작당 한 번 셉니다. 원본 명단의 세 구간 모두 이번 배정의 후보입니다. safety_related는 사전에 정한 공정 분류 표시이며 실제 사고 여부가 아닙니다.
리포트에서는 A를 “최근 20건의 후반 평균은 기준보다 0.35 L/min 낮고, 하강 조건은 14/20=70%가 충족했다”라고 읽습니다. B는 같은 차이지만 1/3≈33.3%, C는 차이 −0.18에 12/18≈66.7%입니다. 이 값들은 원인이나 고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리포트에는 세 행 모두 남아 있어야 B의 관측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선택된 검토 큐: 오늘 처리할 A·C만 포함¶
배정 정책은 queue-v1, 즉 안전 관련 yes 우선 → 같은 분류 안에서 차이 절댓값 내림차순 → 동률이면 ID 오름차순입니다. A→C→B 순서가 되며, 오늘 처리 여력을 두 건으로 정해 앞의 두 구간만 선택합니다. 아래 queue_rank는 선택된 큐 안의 순위입니다.
| queue_rank | window_id | 선택 근거 | policy_version |
|---|---|---|---|
| 1 | A | yes 묶음에서 차이 크기 0.35가 0.18보다 큼 | queue-v1 |
| 2 | C | yes 묶음이 no인 B보다 먼저임 | queue-v1 |
하강 비율과 최근 건수는 이 정렬 규칙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B는 차이가 작거나 고장이 없어서 빠진 것이 아니라, 이 정책에서 세 번째이고 오늘 여력이 두 건이어서 남았습니다. 원본에는 B를 보존하고 배정 기록에는 selected_for_review=0, selection_reason=capacity_limit을 남깁니다. A·C의 selected_for_review=1도 검토 완료나 고장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배정 정책 버전과 함께 대상 명단, 처리 여력 2, 배정 시점을 기록해야 선택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정책이 같아도 여력이 세 건으로 늘면 B도 들어갑니다. P3-8.4의 경고 표시를 여기서 새로 계산하는 것은 아니며, 포함 후보의 순서와 이번 배정을 정하는 별도 작업입니다.
결과 확인 표: 다시 A·B·C 모두 포함¶
이제 A·C의 검토가 실제로 완료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이 연습의 confirmed_issue는 해당 구간과 연결된 설비 점검에서, 같은 점검 기준 inspection-v1에 정의된 문제가 확인되었는가입니다. 1은 확인, 0은 정한 점검 범위를 완료했으나 해당 문제를 찾지 못함, ?는 미확인입니다. 미래 7일 고장이나 근본 원인 라벨이 아닙니다.
| window_id | selected_for_review | review_status | confirmed_issue 후보 | 확인 근거 |
|---|---|---|---|---|
| A | 1 | completed | 1 | 가상 점검 기록 check-A, inspection-v1 |
| B | 0 | not_reviewed | ? | 없음 |
| C | 1 | completed | 0 | 가상 점검 기록 check-C, inspection-v1 |
점검 기록 이름은 예시 식별자이며 실제 파일이 아닙니다. A·C의 결과는 비교값에서 계산한 것이 아니라 별도 점검으로 얻었다고 가정한 결과입니다. C의 0은 정한 점검 범위 안의 비확인이며 모든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B는 점검하지 않았으므로 0을 넣을 수 없습니다. 결과 표를 선택된 큐만으로 만들면 이 미확인 한 행이 사라집니다.
이 결과를 지도학습의 목표 후보로 검토한다면, 입력 후보는 배정 전 확보한 diff_mean과 건수·비율이고 결과 후보는 점검 후의 confirmed_issue입니다. selected_for_review, 검토 상태, 기준 버전은 선택 경로와 라벨 출처를 설명하는 메타데이터로 구분합니다. 검토 여부를 고장 정답으로 대신 쓰거나 점검 후 결과를 배정 전 입력처럼 넣지 않습니다. 실제 학습 전에 시점·라벨 정의·선택 편중·평가 조건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ID를 세 표에서 따라가기¶
flowchart TD
A["원본 명단: A·B·C"] --> B["리포트: A·B·C"]
A --> C["queue-v1 + 처리 여력 2"]
C --> D["선택 큐: A·C"]
A --> E["결과 표: A=1, B=?, C=0"]
F["별도 점검 근거"] --> E
A는 리포트에서 −0.35와 14/20의 관측 근거, 큐에서 정책에 따른 1순위 배정, 결과 표에서 점검으로 확인한 결과 1을 가리킵니다. 공통 ID로 연결되지만 세 값의 출처는 다릅니다. B를 따라가면 리포트에는 있고 선택된 큐에는 없으며 결과 표에는 ?로 남습니다.
flowchart TD
A["A: 차이 -0.35, 건수 14/20"] --> B["정책 배정: 순위 1"]
B --> C["점검 결과: 1"]
D["B: 원본 명단에 보존"] --> E["오늘 배정 제외"]
E --> F["결과 미확인"]
이는 세 표를 반드시 차례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결과가 독립적인 점검에서 이미 수집된다면 큐를 거치지 않고도 라벨 후보 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경로든 원본 식별자와 결과의 근거를 보존하고, 구간 라벨을 그 안의 모든 개별 동작 라벨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빠진 B를 찾아보기¶
오늘 여력을 세 건으로 늘려 B까지 배정했지만 B의 검토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B의 큐 포함 여부, 배정 표시, 결과 후보는 어떻게 바뀔까요?
해설: 큐는 A→C→B가 되고 B의 순위는 3, selected_for_review=1입니다. 검토 상태는 not_reviewed, 결과는 여전히 ?입니다. 배정과 결과 확인은 다른 활동입니다. A·C의 점검 결과를 얻었다는 이유로 미검토 B를 삭제하거나 0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체크리스트¶
- A를 세 표에서 찾아 각 값의 출처와 역할을 설명할 수 있는가?
- 원본 명단 3건·선택된 큐 2건·결과 확인 표 3건의 포함 범위를 구분하는가?
- 큐 제외와 미검토를 데이터 삭제나 정상 라벨로 바꾸지 않는가?
출처와 참고 자료¶
- W3C, PROV-Overview — 공통 식별자와 처리 활동을 통해 파생 결과의 근거를 추적하는 관점을 참고했습니다. 명단·배정·점검 결과는 본서의 가상 사례입니다. 확인일: 2026-09-20.